어릴 적 , 아버지의 작업에 반해 남몰래 저걸 언젠간 꼭 해봐야지 다짐하길 약 35 년 . 어린 시절 기억하는 한 켠 엔 옻칠 건조를 위한 작품이 있었죠 . 아버지 처럼 해보려고 작품을 만졌다가 종종 혼나기도 했습니다만 ,진짜와 함께하는 나전칠기 이야기 . 보실까요 ~ This is a practice record of traditional Korean mother-of-pearl craft.I am learning from my father.Handmade process in Busan.